
경기 안양시설관리공단이 전국 공기업 최초로 무재해 2756일 최장 무재해 기록을 달성했다.
24일 공단에 따르면 2008년 4월 무재해운동을 시작해 지난달 16일까지 무재해를 기록해 한국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무재해 8배수 달성 인증서와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공단은 그동안 전 부서의 위험성 평가 실시, 정기적인 시설물 합동안전점검, 안전·재난수호대 운영, 소방관서와의 합동 훈련 등을 실시하며 무재해 사업장을 유지했다.
윤정택 안양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사업장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확립하고 정기적인 예방점검과 안전교육을 통해 무재해 9배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양=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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