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당부한 두 가지 말씀을 잊을 수 없다. 하나는 ‘알고 싶으면 처지를 바꿔 생각해보라’이고, 다른 하나는 ‘손해 보는 게 곧 이익이고, 이익을 보려면 화를 입는다’는 말씀이다. 항상 소비자의 시각에서 문제를 바라볼 수 있는 힘이 됐다.”-중국 최대 유제품업체 멍뉴(夢牛)그룹의 뉴건성(牛根生) 회장, 따중일보와의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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