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은 쇄빙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건조 과정에 사용할 수 있는 자동 용접로봇 ‘캐디’를 29일 개발했다. 기존 용접로봇의 25% 크기여서 좁은 공간에서도 작업할 수 있다. 대우조선해양 중앙연구원 소속 직원들이 캐디를 시험운행하고 있다.대우조선해양 제공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대우조선해양은 쇄빙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건조 과정에 사용할 수 있는 자동 용접로봇 ‘캐디’를 29일 개발했다. 기존 용접로봇의 25% 크기여서 좁은 공간에서도 작업할 수 있다. 대우조선해양 중앙연구원 소속 직원들이 캐디를 시험운행하고 있다.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