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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레이양, 예명 알고보니…"모든 걸 바꾸고 싶었다" 고백

입력 2015-12-30 15:02   수정 2015-12-30 15:50


레이양 논란

모델 겸 방송인 레이양이 '연예대상 민폐녀'로 논란이 된 가운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레이양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본명의 뜻이 썩 좋지 않다고 해서 개명신청을 하려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던 시기에 근력운동을 본격적으로 하면서 모든 걸 바꾸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머슬마니아대회 후 소속사에 들어가서 '레이양'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받았다"며 "레이양은 소속사 대표님이 지어주셨다. 특별한 뜻이 있는 건 아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9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5 MBC 연예대상'에서 방송인 김구라가 대상을 수상하고 소감을 전하는 도중 레이양이 지나치게 카메라를 의식해 누리꾼의 비난을 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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