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코스닥시장에서 4.44%(350원) 오른 8230원에 장을 마쳤다. 최근 1년 내 최고가다. 외국인 투자자(20억원)와 기관투자가(12억원)가 동시에 순매수했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투자 확대 관련 수혜업체로 올해 최대 실적을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4일 코스닥시장에서 4.44%(350원) 오른 8230원에 장을 마쳤다. 최근 1년 내 최고가다. 외국인 투자자(20억원)와 기관투자가(12억원)가 동시에 순매수했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투자 확대 관련 수혜업체로 올해 최대 실적을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