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이 경기 용인시 상현동에서 ‘광교상현 꿈에그린’을 공급하고 있다. 연초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성복역과 상현역 사이에 들어설 이 단지는 지상 20층 8개 동으로 이뤄진다. 단지 규모는 639가구(전용면적 84~120㎡)다. 광교신도시 초입에 있다.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샤워실, 어린이를 위한 작은 도서관 등의 부대 시설을 갖춘다. 1544-6500[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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