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 등 세 기관은 각각 운영하던 전자상거래 수출지원사업을 묶어 개방형 협업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6일 발표했다. 세 기관은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6 전자상거래 수출전략 종합 설명회’를 열어 기업 관계자 800여명에게 이 같은 내용을 소개했다. 세 기관은 올해 국내 유망 중소기업 300개를 공동으로 선정해 온라인 수출 인큐베이팅, 해외 온라인 쇼핑몰 판매대행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지수 기자 oneth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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