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C인삼공사는 반려동물 건강식 브랜드 '지니펫(GINIPET)'이 출시 3개월 만에 판매량 1만 세트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KGC인삼공사는 지난해 10월 지니펫 론칭 이후 현재까지 전국 13개 대리점을 통해 펫샵, 동물병원 등 약 300여개소의 판매망을 구축했다.
지니펫은 95%유기농 원료에 정관장 홍삼을 원료로 사용했고 기존 사료들의 알맹이 크기가 0.8cm 이상임에 비해 0.6cm 크기의 소형 바이트로 차별화를 뒀다.
지니펫은 전국 동물병원과 펫샵, 정관장 온라인쇼핑몰(www.kgcshop.co.kr)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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