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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줘' 강하늘-이솜 "첫 만남 전에 서로 포털사이트 검색"

입력 2016-01-12 11:37   수정 2016-01-12 13:11

[ 한예진 기자 ] 배우 강하늘과 이솜이 촬영 전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는 영화 '좋아해줘'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연출을 맡은 박현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미연, 유아인, 최지우, 김주혁, 강하늘, 이솜이 참석했다.

이날 강하늘은 극 중 파트너 이솜에 대해 "동갑내기 친구라 굉장히 편했다. 치명적인 매력을 보인 작품들이 많아서 만나기 전에 무서웠다"며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니 시크한 눈빛의 사진들이 많아서 '무서운거 아닌가, 어떻게 친해지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첫 미팅 때 만나보니 소박하고 털털하고 러블리하더라. 솜블리라는 별명이 잘 어울린다. 친해지려고 노력 안해도 저절로 친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솜은 "나도 포털사이트에서 '강하늘'을 검색해봤다"며 "어색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나는 어색했다. 그래서 친해지려고 노력했다. 친해지니까 편하더라. 현장에서 매우 밝고 배울 것도 많은 친구인 것 같다"고 밝혔다.

극 중 이솜은 일은 초짜, 연애는 고수인 타고난 밀당녀이자 드라마 PD인 '장나연' 역을 맡아 발랄한 매력을 선보인다.

한편 '좋아해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펼치는 유쾌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SNS로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현시대의 경향과 로맨스를 결합시킨 이야기다. 오는 2월 개봉 예정.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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