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12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기자회견 계획을 밝히고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 회견(13일)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의 회견 일정 등을 고려해 날짜를 잡았다"고 말했다.
김 대표가 공식 기자회견을 한 것은 지난해 7월 취임 1주년 회견 이후 6개월 만이다.
김 대표는 또 정부·여당이 그동안 추진해온 경제활성화법과 노동개혁 5법이 처리되지 못하는 등 꽉 막힌 국회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국회선진화법 개정이 절실하다는 점을 강조할 전망이다.
김 대표는 지난해 신년 기자회견에서는 경제살리기에 모든 당력을 쏟고 구조개혁과 혁신을 과감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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