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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령 "신병, 마음대로 안돼…고통 심해 남편과도 헤어졌다"

입력 2016-01-13 14:04   수정 2016-01-13 14:04


호박씨 박미령

무속인이 된 과거 하이틴 스타 박미령이 '호박씨'에 출연한 가운데 무속인으로서의 삶을 고백한 그의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박미령은 과거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박미령은 “신병으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 심했고 아버지와 남편과도 헤어졌다”며 “내가 죽어야 끝나는구나 싶어 동맥을 끊기도 했고 180km로 질주해 교통사고도 내봤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12일 방송된 TV조선 '솔직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 박미령은 21세 나이에 비밀 결혼을 하면서 동시에 연예계에서 갑작스럽게 사라진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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