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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조사 기관 컴스코어가 지난 10월 발표한 'Distributed Content' 리포트 월간 순위에 따르면, 세계 최대 디스커버리 플랫폼 타불라는 데스크탑 사용자 6억 3,950만 명의 글로벌 인터넷 순 방문자 수에 도달했다. 이는 전세계 콘텐츠 배포 네트워크와 비교해 월등한 수치이다.
이어 타불라는 월간 클릭수 11억 5천만 회를 넘었다고 발표했다. 컴스코어 'Distributed Content' 리포트에 보고된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클릭 수로 타불라는 전세계 월간 클릭 수 1위에 등극했다.
아담 싱골라 타불라 CEO는 "컴스코어의 10월 데이터는 전세계 어느 곳에서도 개인화가 이뤄질 수 있다는 시사점을 제공한다. 현재 한국, 일본, 중국, 독일, 영국, 프랑스, 브라질 등에 타불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브랜드, 매체, 마케터에게 더 효과적이고 ROI에 기반을 둔 디스커버리, 네이티브 광고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이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매달 수십억 회 이상 타불라와 교류하는 것을 선택한 것"이라며, "디스커버리라고 불리는 이 시장은 사용자 관여도와 결과 분야에 있어 검색 이후의 차세대 솔루션이다. 지금까지 사람들이 콘텐츠를 찾아갔다면 이제는 콘텐츠가 사람을 찾아가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퍼플프렌즈는 최근 타불라와 독점적 미디어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 후 한국 시장에서의 타불라 비즈니스 현지화 작업을 마쳤다. 이제 한국의 네이티브 광고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퍼플프렌즈 이영 MINT(Marketing Intelligence and Tech) 사업부대표는 "성공적인 디지털 전략에 있어서 콘텐츠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특히 국내 마케팅 시장은 콘텐츠 마케팅 시장으로 빠르게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콘텐츠 디스커버리 서비스인 타불라는 콘텐츠 마케팅과 네이티브 광고 시장의 성장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퍼플프렌즈는 옐로모바일의 디지털마케팅 분야 중간 지주회사인 YDM의 그룹사다.</p>
박명기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pnet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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