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15.26
0.28%)
코스닥
1,106.08
(19.91
1.7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일본증시, 1만7000엔 선 붕괴…도요타자동차 등 대표주, 폭락 주도

입력 2016-01-14 13:42   수정 2016-01-14 13:49

[ 최인한 기자 ] 일본 증시의 낙폭이 커지고 있다. 주가 하락폭은 14일 오후 들어 700엔을 넘어섰다.

14일 오후 1시35분 현재 도쿄증권거래소의 닛케이평균주가는 전날 종가보다 763.20엔(4.31%) 떨어진 1만6,952.43엔까지 폭락, 1만7000엔 선이 무너졌다. 도요타자동차 등 일본 주력주들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다.


미국 증시 하락과 엔화 강세로 투자심리가 얼어붙고 있다는 분석이다. 세계 경제 전망이 불투명하고, 국내 경제지표들도 좋지 않아 투자자들이 매도 주문을 쏟아내고 있다. 기관투자자들이 운용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주식을 처분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투자자들 사이에 국제 유가와 중국 등 세계 경제 전망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인한 한경닷컴 기자 janus@ha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