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25일 부드럽고 풍부한 맛의 ‘토니노 람보르기니 L6’(사진)를 출시했다.유럽산 오리엔트엽 원료를 새로운 방식으로 블렌딩해 높은 타르 함량에도 부드러운 맛을 내는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표면은 엠보싱 처리해 입술에 달라붙지 않도록 했다. 타르 함량은 6.0㎎이며, 가격은 갑당 4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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