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노리카코리아는 26일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 12년 뉴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뉴패키지는 병(보틀)과 케이스 모두 더 세련되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발렌타인 12년 뉴패키지는 이달부터 전국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다.
가격은 700ml 6만원대, 500ml 4만원대(소비자 가격 기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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