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131.28
2.31%)
코스닥
1,154.00
(6.71
0.5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대현, 10년 만에 최대 분기 영업이익 달성"-SK

입력 2016-01-28 07:21   수정 2016-01-28 07:23

[ 권민경 기자 ] SK증권은 28일 대현이 10년 만에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달성했다며 이 회사를 재평가 할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000원은 유지했다.

조은애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보다 12% 증가한 860억원, 영업이익은 87% 늘어난 82억원을 기록했다"며 "모든 브랜드의 매출이 성장했고, 고마진 제품 비중이 늘면서 영업이익률도 3.9%포인트 높아진 9.6%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중국 사업 외형이 커지며 이익에 기여하는 부분도 늘어날 것"이라며 "특히 모조에스핀은 중국 내 인기가 지속되면서 매출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 "듀엘 중국 진출도 올해 가속화해 연말까지 6개 매장을 새로 열 것"이라며 "올해 기준 대현의 중국 관련 매출과 영업이익 기여도는 각각 12%, 24%에 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조 연구원은 "이제부터는 영업이익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시기"라며 "중국 관련 이익 기여도를 감안할 때 대현을 중국 소비 성장주로 재평가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