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한경닷컴 콤파스뉴스=백주형기자]</p>
<p>성신여대(총장 심화진)가 고용노동부 주관 2016년 대학창조일자리센터사업의 우선협상대학으로 31일 선정됐다. 성신여대는 대학창조일자리센터의 전신인 대학청년고용센터 사업에서도 2014년과 2015년 2년 연속으로 우수대학에 선정된 바 있다.
성신여대는 이번 우선협상대학 선정으로 정부와 지자체(서울시·성북구)로부터 받게 되는 지원금을 중심으로, 향후 5년간 총 25억 원을 대학창조일자리센터사업에 투입한다.
고용노동부는 지역 청년 고용촉진 사업의 플랫폼으로 활용하기 위해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자를 공모했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은 정부와 지자체, 대학 3자가 사업비를 공동 출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백주형 한경닷컴 QOMPASS뉴스 기자 tyrwhit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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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신여대 돈암동 수정캠퍼스 전경. 제공=성신여대 |
성신여대는 이번 우선협상대학 선정으로 정부와 지자체(서울시·성북구)로부터 받게 되는 지원금을 중심으로, 향후 5년간 총 25억 원을 대학창조일자리센터사업에 투입한다.
고용노동부는 지역 청년 고용촉진 사업의 플랫폼으로 활용하기 위해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자를 공모했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은 정부와 지자체, 대학 3자가 사업비를 공동 출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백주형 한경닷컴 QOMPASS뉴스 기자 tyrwhit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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