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15.26
0.28%)
코스닥
1,106.08
(19.91
1.7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쌍용차, 1월 판매량 절반은 티볼리

입력 2016-02-01 14:44  

쌍용자동차는 지난달 국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2.3% 감소한 1만82대를 팔았다고 1일 밝혔다.

내수는 6571대로 작년 1월보다 3.6%, 전월 대비 42% 급감했다. 주력인 티볼리는 3222대 출고됐고 나머지 차종은 모두 판매량이 줄었다.

쌍용차 관계자는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 종료와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작년 1월보다 판매량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수출은 3511대로 전년 동월보다 0.2% 늘었다. 티볼리가 해외 시장에서 1751대 팔리면서 수출 부진을 만회했다.

지난달 티볼리의 내수와 수출은 총 4973대로 전체 판매의 절반을 차지했다.

김정훈 한경닷컴 기자 lenno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