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4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여권의 역점 추진 법안 중 하나인 기업활력제고특별법(일명 원샷법)을 비롯한 무쟁점 법안 40여 건의 처리를 시도한다.
여야는 지난달 원샷법 처리에 합의했다. 정의화 국회의장도 원샷법에 대해서는 본회의 상정을 여러 차례 약속한 바 있다. 17석을 보유한 국민의당도 원샷법 처리에 찬성하고 있고,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도 원샷법 표결을 막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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