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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중소기업 14곳과 중남미 총판 계약

입력 2016-02-11 09:05  

CJ오쇼핑은 국내 중소기업 14곳과 총판계약을 맺고 중남미 시장에 해당 기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CJ오쇼핑은 휴롬, PN풍년, 해피콜, 송학, 리우앤컴 등 국내 중소기업 14곳과 협의를 거쳐 지난달 말 멕시코 및 남미 지역 총판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판매 범위 등 계약 조건은 업체별로 조금씩 다르며 계약 기간은 1~3년이다.

CJ오쇼핑은 지난해 6월 멕시코에서 'CJ그랜드쇼핑'을 설립하고 TV홈쇼핑과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시작한 바 있다. 해당 중기 제품의 판매망을 자사 TV홈쇼핑과 온라인 쇼핑몰 외에도 소셜커머스, 대형마트 등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CJ오쇼핑은 중소기업 뿐 아니라 아모레퍼시픽(브랜드 라네즈), 락앤락과도 총판계약을 맺고 해당 업체의 상품을 TV홈쇼핑과 온라인쇼핑몰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CJ오쇼핑은 이번 총판계약으로 올해 약 150억원 규모의 신규 해외 취급고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향후 한국 상품의 중남미 시장 판매 확대를 위해 글로벌상품소싱 전문 자회사인 'CJ IMC'의 멕시코 법인 내에 마케팅 조직을 신설할 예정이다.

유찬우 CJ IMC 멕시코 법인장은 "이번 중남미 총판?시작으로 앞으로 더 많은 중소기업들이 CJ IMC와 함께 해외 진출의 기회를 얻고, 해외 시장에서의 브랜드 가치도 높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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