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79.66
(27.29
0.60%)
코스닥
945.26
(1.20
0.1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여야 대표, 18일 오후 총선 선거구 획정안 담판한다

입력 2016-02-16 16:47  


여야는 18일 오후 양당 대표·원내대표·정책위의장이 참여하는 '3+3회담'을 열어 20대 총선 선거구 획정안과 주요 쟁점법안들에 대한 일괄 합의를 시도한다.

새누리당 원유철·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원내대표는 16일 국회에서 만나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이날 원내대표 회동엔 양당 조원진·이춘석 원내 수석부대표도 배석했다.

여야 지도부는 오는 18일 회담에서 20대 총선 선거구 획정을 위한 기준과 관련된 선거구 인구 상한선과 인구 기준일, 시도별 지역선거구수 등 남은 쟁점들을 놓고 최종 절충을 시도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