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우 연구원은 "연구개발 인력 증가는 지난해 LG전자로부터 인수한 모바일칩 관련 사업 강화를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매출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수익성은 하반기부터 회복될 것으로 봤다. 상반기까지는 인력 증가 외에 통상적으로 단가인하 압력이 높기 때문이다.
유 연구원은 "애플 아이폰의 OLED패널 채택은 실리콘웍스에 중장기적으로 기회 요인이 될 것"이라며 "현재 애플와치에 사용되는 OLED패널용 드라이버IC를 공급하고 있어, 아이폰용 제품을 개발할 경우 공급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