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탁근 연구원은 "코리아에프티의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512억원과 204억원으로 전년 대비 13.1%와 47.8% 증가할 것"이라며 "현재와 같은 환율이 유지될 경우 더 높은 수익성 개선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적개선 전망과 함께 매년 주당 100원 이상의 배당금을 지급하고 있는 점도 매력으로 꼽았다. 현재가 기준으로 주당 배당수익률이 3% 이상이라는 것이다.
오 연구원은 "지난해는 폴란드 법인의 성장성을 확인한 해였고, 올해는 폴란드 법인의 성장성 및 고부가가치 신제품 출시에 주목할 때"라고 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