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이날 오후 2시20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675.11포인트(4.20%) 폭등한 16,760.62까지 치솟았다. 장중 심리적 저항선인 16,500을 돌파해 3주 만에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니혼게이자신문은 주가 급등 배경과 관련, "전날 미국 증시가 크게 올라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면서 "엔화 가치가 안정세를 보이면서 수출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오후 2시20분 현재 엔화 가치는 달러당 전날보다 0.85엔 떨어진 113.80엔에 거래되고 있다. (엔달러 환율 상승)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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