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개그우먼 이세영이 20인치 개미허리를 과시해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개그우먼 이세영, 배우 이이경, 배우 동현배, 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MC들은 "이세영 씨가 구하라, 김태희 처럼 얼굴때문에 몸매가 묻힌 스타일이라고 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이세영은 "맞다. 내 허리가 20인치"라며 밝혔고 이어 복근이 드러난 20인치 허리를 공개하기 위해 상위를 올려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세영은 지난달 18일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제작발표회에서 심플한 스타일의 밀착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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