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7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사진)을 3일 출시했다.
Q7 35 TDI 콰트로(8580만~9580만원)는 최고출력 218마력, 최대토크 51㎏·m의 성능을 내며 연비는 11.9㎞/L다. Q7 45 TDI 콰트로(1억1050만~1억1230만원)는 최고출력 272마력, 최대토크 61.2㎏·m, 연비는 11.4㎞/L다. 회사 측은 이전 모델보다 무게를 325㎏ 줄여 연비를 10%가량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도심 속 밀리는 길에서 자동으로 가속·제동·조향을 해주는 ‘교통 체증 지원 시스템’을 장착했다. 시속 0~65㎞에서 실행할 수 있다. 주차 공간을 스스로 인식해 전·후방 T자형 주차와 일렬 주차를 하는 자동주차 시스템도 달았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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