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호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을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스마트폰 부문이 갤럭시S7 출시 효과로 예상을 웃돌겠지만, LCD 부문이 적자 확대가 이를 상쇄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5조1600억원, 2분기는 5조8000억원이 될 것으로 봤다.
황 연구원은 "갤럭시S7은 100여개국에서 판매에 돌입했다"며 "우려했던 것과 달리 초기 시장
판매고는 예상치를 상회하고 있다"고 했다.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듀얼픽셀 카메라, 방수·방진 등 실용적인 기능에 중점을 둔 결과란
판단이다. 1분기에 800만대 이상, 연간 4500만대의 판매를 예상했다.
또 지난해 문제가 됐던 메탈케이스와 플렉서블 OLED의 수율 개선으로 수익성도 좋아질 것이란 전망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3월 안에 반드시 매수해야 할 3종목! 조건 없이 공개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