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레바논전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24일 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은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레바논과 7차전을 한 시간 앞두고 선발 11명을 발표했다.
슈티릴케 감독은 황의조를 원톱에 두고 2선에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과 이청용(크리스탈팰리스)을 좌우 날개로, 기성용(스완지시티)과 이재성(전북)은 중앙에 배치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는 한국영(카타르SC)이 나서고 포백은 김진수(호펜하임), 곽태휘(알힐랄), 김기희(상하이선화), 장현수(광저우부리)다. 골문은 김진현(세레소오사카)가 지킨다.
한편 대표팀은 앞선 예선 6경기를 모두 이기면서 최종예선 진출을 확정한 상황이다.
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3월 안에 반드시 매수해야 할 3종목! 조건 없이 공개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