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에는 유명희 자유무역협정 교섭관, 홍샤오동(洪曉東) 상무부 국제사 부국장, 사토 타츠오(佐藤達夫) 외무성 경제부국장이 각국 대표로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는 상품 양허 협상 지침과 서비스 자유화방식 등 핵심 이슈들이 논의될 예정이다. 원산지, 통관, 위생 및 검역(SPS) 등 약 20개의 분야에서 전문가 대화가 진행된다.
한중일 3국은 2012년 11월 FTA 협상 개시를 선언한 이래 '포괄적이고 높은 수준의 상호호혜 원칙'을 세우고 지금까지 9차례에 걸쳐 협상을 진행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3월 안에 반드시 매수해야 할 3종목! 조건 없이 공개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