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6.70
(207.56
4.08%)
코스닥
1,111.32
(30.55
2.8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시민단체, '갑질논란' 대림산업·미스터피자 검찰에 고발

입력 2016-04-05 09:21  

'갑질 논란'을 빚은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과 정우현 미스터피자(MPK그룹) 회장이 검찰에 고발됐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이 부회장을 서울 남부지검에, 정 회장을 서울 서부지검에 폭행 등 혐의로 각각 고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부회장은 운전기사의 운전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욕설을 퍼붓는 등 폭언·폭행을 일삼았으며, 룸미러·사이드미러를 돌려놓거나 접은 채로 운전하도록 했다는 논란이 제기돼 최근 사과문을 발표했다.

정 회장은 서울 서대문구의 MPK그룹 식당 건물에서 경비원이 셔터를 내렸다는 이유로 폭언하며 뺨을 때린 혐의로 현재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이날 정 회장도 미스터피자 홈페이지를 통해 "책임을 통감하며 반성한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사무총장은 "기업 이미지와 달리 서민에게 모멸감을 주고 명예를 훼손하는 처신으로 갑질 논란을 일으키고 국민의 기본권을 박탈하는 현실을 간과할 수 없어 고발장을 제출했다"며 철저한 수사를 당부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3월 안에 반드시 탉置瞞?할 3종목! 조건 없이 공개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