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엄현경이 악플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엄현경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엄현경의 집을 찾아온 언니는 엄현경이 ‘해피투게더’에 MC가 된 것을 언급하며 “현경이가 ‘해피투게더’에 처음 출연했을 때 우리 가족들에게 했던 말이 ‘댓글 보지 마’였다”라고 밝혔다.
이에 엄현경은 눈물을 훔쳤고, 언니는 “예전에는 무플이었어”라고 위로의 말을 건넸다.
그러자 엄현경은 “무플보다는 악플이 낫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면서도 가족들에 대한 걱정으로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는 8.0%(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1.2%P 상승한 수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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