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민규 연구원은 "중국 자회사는 신규 사이트 출점 비용이 감소세에 있고 기존 점포들의 이익은 신규 출점 비용을 상쇄하기 시작했다"며 "점차 이익률이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임 연구원은 1분기 중국 자회사의 영업이익은 역대 최대인 2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07% 증가한 2902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 한 81억원을 기록할 것이란 분석이다.
그는 자회사의 실적 호전에 힘입어 올해 1분기 CJ CGV의 연결 기준 실적은 시장 예상치에 부합할 것으로 봤다.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4% 늘어난 2927억원, 영업이익은 21% 늘어난 175억원을 기록할 것이란 예상이다.
이어 "CJ CGV의 올해 주가수익비율(PER)은 46.7배"라며 "중국에서의 시장 성장과 점유율 확대의 이중수혜를 고려한다면 높은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수준) 부여는 타당하다"고 강조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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