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는 우량기업 20여곳의 임원과 IB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상장제도와 개선 내용 등이 전달됐다. 또 기업의 상장 지원과 시장 환경 조성에 관한 설명도 이어졌다.
거래소는 앞으로 기업 및 IB와 협력해 우량기업 발굴 등 적극적인 상장 유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올해 기업공개(IPO) 성장세가 이어져 연내 20여개사가 코스피시장에 상장할 것"이라며 "호텔롯데와 두산밥캣 등 대형사가 예정된 만큼 공모 규모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3월 안에 반드시 매수해야 할 3종목! 조건 없이 공개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