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은 항상 내게 최선의 직업이 무엇인지 물어본다. 그들은 답을 원한다. 하지만 최선의 직업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대학을 다닌다는 것은 많은 것을 도전하고 내게 맞는 것을 발견하는 과정이다.”-기업용 급여관리 서비스 회사 구스토의 조슈아 리브스 CEO,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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