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휴비츠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55.1% 늘어난 32억원이라고 발표했다. 매출은 5.4% 줄어든 172억원을 기록했다.
노경철 연구원은 "연구개발(R&D) 비용 축소와 신제품 원가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다"며 "1분기 실적은 앞으로 있을 실적 개선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휴비츠는 지난 수년간 수익 발목을 잡아온 현미경사업을 철수하고 본업인 안광학 의료기기에 집중함으로써 지난해 실적 회복(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올해는 안광학 검안기기 신제품(3종) 출시 효과가 나타나면서 실적 개선이 본격화할 것이라고 노 연구원은 내다봤다.
그는 "2분기부터는 성수기에 돌입하는만큼 실적은 더욱 좋아질 것"이라며 "주가는 지난해 조정으로 인해 현재 상승 여력이 충분한 상태"라고 말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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