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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을 높여요' 유인나 하차, '꿀디' 떠난 빈자리 조윤희 채울 수 있을까

입력 2016-04-28 14:29  

'볼륨을 높여요' 유인나 하차, 조윤희 낙점



KBS 쿨FM '볼륨을 높여요' 유인나의 후임으로 배우 조윤희가 낙점됐다.

지난 27일 유인나는 '볼륨을 높여요' 생방송에서 하차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오프닝 때 부터 "말이 안 나온다"라면서 눈물을 흘렸다. 이어 "오늘 울고 막방 때는 울지 않겠다. 기사보다 먼저 '볼륨' 가족에게 알리고 싶었다. 그런데 기사로 먼저 알려져 미안하다"라고 하차설에 대해 언급했다.

유인나는 "볼륨을 떠나게 됐다. 아무리 바빠도 하려고 했는데 혼자 마음 먹는 일은 아니더라"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 "할머니 될 때까지 하려고 했는데 약속을 못 지켜 미안하다"라고 애청자들에 사과를 전했다.

유인나는 2011년 11월부터 4년이 넘는 시간동안 '볼륨을 높여요' 안방마님으로 사랑받아왔다. 그는 최근 바쁜 스케줄 탓에 자리를 비우는 일이 잦았다. 이에 다음달 8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볼륨을 높여요'에서 하차한다. 차기 DJ 조윤희는 9일부터 투입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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