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274.69
5.26%)
코스닥
1,098.36
(51.08
4.4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동상이몽’ 다현, “연습생 시절 이것저것 지시받으면 더 하기 싫더라”

입력 2016-05-02 20:39  

동상이몽 다현 (사진=SBS)


‘동상이몽’ 트와이스 다현이 아이돌 연습생의 고충을 토로했다.

2일 밤 오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는 최연소 세계 당구 랭킹 1위를 만들겠다는 엄마와 당구를 그만두고 싶다는 딸의 사연으로 이뤄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치어 업(CHEER UP)'으로 컴백 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트와이스의 다현이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녹화에서 다현은 부모님의 성화에 학창 시절을 즐기지 못하고 오로지 당구에만 매진해야 하는 주인공의 사연에 크게 공감, “연습생 때 이거해라 저거해라는 말에 오히려 더 하기 싫은 마음이 생겼었다”며 자신의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

또한 “나도 중2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했는데 학교 끝나자마자 연습실에 가야했다”며 “친구들과 쇼핑하고 떡볶이, 순대를 먹는 소소한 추억이 굉장히 소중했다”고 밝혀 데뷔를 위해 감수해야했던 점을 고백했다는 후문이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