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객 태우는 코끼리 사망에 동물학대 논란이 불거졌다.
최근 캄보디아의 유명 관광지 앙코르와트에서 관광객을 태우며 평생을 노예처럼 살았던 코끼리 ‘삼보’가 사망했다.
‘삼보’는 40도의 고온에 관광객을 태우고 걷다가 갑자기 쓰러졌다. 수의사가 응급처치를 시도했지만 끝내 일어나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숨진 가운데 사인은 심장마비로 밝혀졌다.
이에 노령인 ‘삼보’를 코끼리 관광에 무리하게 이용했다는 것 아니냐는 동물학대 논란이 발생했다.
한편 태국이나 캄보디아의 유적지에서 관광객을 태우고 다니는 코끼리가 잔혹하게 사육된다는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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