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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기억’ 윤소희 “소중한 작품..진한 여운 남기는 ‘기억’이었으면”

입력 2016-05-08 11:51  

종영 기억 (사진=윤소희 인스타그램)


윤소희가 ‘기억’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7일 배우 윤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드라마 마지막 촬영을 마쳤는데 실감이 안 나요. 저한테 너무 소중한 작품인데 여러분에게도 오래오래 진한 여운을 남기는 ‘기억’ 이었으면 좋겠어요”라며 tvN 금토드라마 ‘기억’ 종영 소감을 전했다.

또한 윤소희는 “오늘 날씨도 너무 좋고 미세먼지도 흩어졌다고 하는데 낮에 밖에서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저녁엔 저희 #기억 마지막 방송 본방 꼭 봐주세요!!”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한편 지난 7일 종영한 ‘기억’은 알츠하이머를 선고받은 로펌 변호사 박태석(이성민 분)이 남은 인생을 걸고 펼치는 마지막 변론기이자, 기억을 잃어가면서도 끝내 지키고 싶은 삶의 소중한 가치와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다. 윤소희는 ‘기억’에서 봉선화 역으로 열연했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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