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338.41
6.84%)
코스닥
1,144.33
(45.97
4.1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미국, 국가안보 인력에 백인, 남성, 예일대 출신 너무 많다"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지적

입력 2016-05-12 06:28  


수전 라이스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11일 "국가안보와 관련된 인력에 백인과 남성, 예일대 출신이 너무 많다"고 비판하며 인력의 다양화를 촉구했다.

여성이자 흑인인 라이스 보좌관은 이날 플로리다 국제대학 졸업식 연설에서 "권력의 무대와 미국 국가안보를 맡은 지도자들의 얼굴이 미국의 다양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같은 종류의 사람들이 같은 사고를 하는 '집단순응 사고'의 위험성을 알아야 한다"며 "다른 사람으로 구성된 집단은 서로의 전제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끌어내 더 좋은 결과를 창출한다"고 강조했다.

라이스 보좌관은 또 "우리의 다양성을 비웃는 사람들이 있다" 며 "하지만 미국을 보호하고 미국이 직면한 국제사회의 가장 어려운 문제들과 씨름하는 사람들에게 다양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나는 이해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