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녀 공심이’ 민아와 남궁민의 셀카가 공개됐다.
지난 11일 걸스데이 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녀공심이 미공미공 #남궁민 오빠 궁심이가 되었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나보다 더 예쁜 건 비밀... 이번주 첫방이에요~ 주말에 10시면 다들 집에 있자나요 우리...?? 허허허”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출연하는 민아와 남궁민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남궁민은 단발 가발을 쓰고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어 웃음을 안기고 있다.
한편 민아와 남궁민이 호흡을 맞추는 ‘미녀 공심이’는 ‘외모와 능력 모든 걸 갖춘 언니’와 ‘마음 하나는 예쁜 동생’, 그리고 그 두 자매 앞에 나타난 ‘옥탑방 볼매남’과 ‘재벌가 댄디남’까지 실타래처럼 얽힌 네 청춘남녀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코믹하고 따뜻하게 그린 드라마다. 오는 14일 오후 9시55분 첫 방송.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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