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홍 연구원은 "1분기 매출은 작년보다 1% 줄어든 8391억원으로 전망과 부합했다"며 "하지만 영업이익은 44% 감소한 281억원으로 예상을 하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대차그룹 가동률 하락에 따른 중국 법인의 실적 감소가 이익 부진의 원인이었다"며 "독일 자회사인 WMU의 적자도 계속됐다"고 분석했다.
2분기 역시 WMU의 경영 안정화 지연과 멕시코 공장 초기가동손실 등이 수익성에 부담을 줄 것이란 게 조 연구원 진단이다.
그는 "내년 독일 BMW로의 납품 등 장기 성장 기대감이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이익 가시성을 확보하는 게 필요하다"며 "WMU 경영 정상화, 멕시코 공장 안정화 등이 저평가 해소를 위한 전제 조건"이라고 말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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