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25.58
0.57%)
코스닥
947.39
(8.58
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김선영, ’원티드’ 법의관 오미옥 役으로 합류..김아중과 ‘연기 호흡’

입력 2016-05-19 16:01  

김선영 (사진=젤리피쉬)

김선영이 ‘원티드’에 합류한다.

오는 6월2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원티드’에 배우 김선영이 합류해 쉴 틈 없는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최근 드라마 ‘욱씨남정기’를 통해 워킹맘들을 대변하는 현실감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현실연기의 아이콘’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김선영이 ‘원티드’에 합류해 김아중, 지현우, 엄태웅 등과 호흠을 맞출 예정이다.

‘원티드’에서 김선영은 극중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의관 오미옥역을 맡는다. 오미옥은 직감이 뛰어나면서도 감성적인 인물로, 개인적인 트라우마를 간직한 채 극에서 일어나는 사건 해결을 위해 혜인(김아중 분)과 의기투합하는 인물로 극에 힘을 더할 예정이다.

김선영은 지난해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선우엄마’ 김선영 역으로 열연, 코믹과 눈물을 다 잡은 섬세한 연기는 물론 절절한 모성애부터 핑크빛 로맨스까지 담아내며 응팔시리즈의 흥과 눈물의 아이콘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욱씨남정기’에서 워킹맘들의 애환과 고충을 현실적으로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던 그녀는 최근에는 영화 ‘원라인’에서 수완 좋은 섭외전문가 홍대리역을 맡아 풍성한 재미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

SBS 드라마의 한 관계자는 “대세 명품배우로 거듭난 김선영씨가 ‘원티드’에 합류하면서 극이 더욱 탄탄해진다”라며 “과연 그녀가 연기하는 법의관은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이번 드라마를 통해 또 어떤 아이콘에 등극할지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소개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후속으로 오는 6월22일부터 첫 방송되는 ‘원티드’는 국내 최고 여배우가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생방송 쇼에서 범인의 요구에 따라 미션을 수행하는 고군분투기가 담긴 리얼리티 스릴러 드라마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