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정진 기자 ]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사진)가 20대 국회에서 희망 상임위원회로 기획재정위원회를 신청했다.비례대표로 5선이 되는 김 대표는 당초 외교통일위원회를 고려했지만 경제 민주화와 경제비상대책기구에 당력을 집중해야 한다는 당내 여론을 받아들여 기재위를 선택했다고 이재경 대변인이 전했다. 김 대표는 현 정부 정책기조의 전면 수정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돼 경제부처가 긴장하고 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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