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매매가 전세가가 공개됐다.
21일 KB국민은행 자료에 따르면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가 가장 비싼 곳 상위권은 대부분 서울 강남 지역이 차지했다.
지난달 ㎡당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가장 비싼 곳은 서울 강남구로 ㎡당 1173만 원이고, 서초구가 1035만 원, 경기도 과천시가 1034만 원으로 2~3위에 올랐고, 송파와 광진구가 그 뒤를 이었다.
전세가 1위 역시 ㎡당 744만 원인 강남구이고, 서초와 송파, 용산, 중구가 뒤를 이었다.
한편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당 318만1000 원으로 3월보다 6000 원 올랐고, 전세가는 ㎡당 270만1000원으로 11000 원 상승했다.
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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