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정원이 시구 소감을 전했다.
28일 양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구장도 처음 가봤고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사람 앞에 서 본적은 처음이에요. 시구 하게 해주신 두산의 5연승 축하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양정원은 자신의 시구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함께 공개했다. 앞서 지난 27일 양정원은 “시구 연습중. 내일 시구해요!”라는 글과 함께 시구 연습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양정원은 이날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한편 양정원은 최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필라테스 강의를 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