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15.26
0.28%)
코스닥
1,106.08
(19.91
1.7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박근혜 대통령·새누리당 지지율 3주 만에 동반 반등

입력 2016-05-30 09:07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지지율이 3주 만에 동반 반등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대권 도전 관련 보도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리얼미터는 지난 23~27일 전국 남녀 유권자 2532명을 상대로 한 전화 여론조사 결과 박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적 평가는 전주보다 1.6%포인트 오른 33.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부정적인 평가는 1.6%포인트 하락한 61.3%였고, 나머지 4.8%는 '모름·무응답'이었다.

박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는 최근 2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정당 지지율에선 새누리당이 전주보다 1.7%포인트 오른 30.1%를 기록했다. 역시 3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리얼미터는 박 대통령의 해외 순방 소식과 함께 반 총장의 대권 도전 관련 보도가 전해지면서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지지율이 동반 상승한 것으로 해석했다.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에선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20주 연속으로 1위 자리를 지켰다. 그러나 문 전 대표의 지지도는 전주보다 2.7%포인트 떨어진 21.5%로,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도 1.8%포인트 하락한 16.1%를 기록하며 4·13 총선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0.5%포인트 오른 10.4%로, 3주 만에 반등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