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시작해’ 박민지와 하은진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방영 중인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에서 ‘나영자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박민지가 하은진과의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에서 두 사람은 둘째 언니 영인(하은진 분)과 동생 영자(박민지 분)로 분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라마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촬영 중간 중간 카메라를 보며 밝은 미소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민지와 하은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실제 자매라고 해도 믿을 만큼 닮은 외모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들은 모습은 보는 이들 마저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박민지는 ‘다시 시작해’에서 건강하고 화목한 집의 밝고 긍정적인 막내딸로 훌륭한 산부인과 의사가 꿈이지만 아버지가 스러지자 가족들을 위해 백화점에 취직하게 된 ‘나영자’ 역을 맡았다.
판매사원이 된 그녀는 그룹의 오너와 경영기획실장, 두 남자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인물로 극을 이 隻?여주인공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다시 시작해’는 주인공 나영자가 자기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며 자신의 분야에서 일과 사랑을 모두 이뤄내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매주 월~금 저녁 7시15분에 방송된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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