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68.09
(161.08
2.93%)
코스닥
1,154.45
(48.37
4.3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사냥 안성기, “내가 몸좀 사렸어야 하는데...배우들이 미워했을 듯”

입력 2016-05-30 23:21  

사냥 안성기 (사진=DB)


사냥 안성기가 배우들이 자신을 미워했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30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사냥'의 제작보고회가 열려 이우철 감독과 배우 안성기, 조진웅, 한예리, 권율, 손현주가 참석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안성기는 "내가 좀 몸을 사렸어야 했는데 너무 100%를 연기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안성기는 "같이 촬영했던 배우들이 나를 미워했을 거 같다. 힘든 척도 하고 이래야 하는데 내가 '한 번 더 할까' 이러니까 미웠을 거 같다"고 웃음을 터뜨렸다.

안성기는 촬영 중 목 디스크가 올 만큼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냥'은 우연히 발견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오르지 말아야 할 산에 오른 엽사들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봐버린 사냥꾼 기성의 목숨을 건 16시간 동안의 추격을 그린 영화로 오는 6월 개봉한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