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하마드 알리 별세에 마이크 타이슨도 애도를 표했다.
4일 마이크 타이슨은 자신의 트위터에 무하마드 알리의 죽음을 애도하며 “신이 챔피언을 맞이하러 오셨다. 편안히 쉬소서 위대한 자여”라는 글을 남겼다.
마이크 타이슨은 프로복싱 헤비급 세계챔피언 출신으로 무하마드 알리와 함께 복싱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한편 지난 3일(현지시각) AFP통신 등 현지 언론들은 ‘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74)가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한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호흡기 질환으로 입원한 알리는 병세가 나빠져 생명보조 장치에 의존하고 있었고 이날 병실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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